클램프 학원 탐정단 합본판 1~3권 : 여자의 눈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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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 학원 탐정단 저 처음 보는데 믿고 보는 클램프 이모들 작품이기에 아묻따 신청했습니다
총 3권으로 완결인 거 같은데 xxx홀릭 때도 느꼈지만 역시 너무 고급스러움
그리고 귀여운 소년들이 가득하기에 기분 좋게 펼쳤슨니다
안에 컬러로 된 일러랑 접힌 포스터도 들어 있음! 저는 최소 중학생 정도는 되는 줄 알았는데 초딩이래 클램프 학원 탐정단 대충 설명하면 초딩판 오란고교 같은 느낌?
시작부터 똑 부러진 모습을 보여주는 스오
그냥 아무 생각 없어서 귀여워 보이는 아키라
그리고 이 클램프 학원 초등부 학생회 회장 노코루
세금도 이렇게 낭비되고 있겠지라는 생각이 듦
그러다 노코루는 멀리서 어떤 여성이 울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 이후로 온 신경이 그 여성에게 쏠리고 만다
그리고 다시 학원으로 돌아온 3인방
초등학생을 대학생이 노리면 그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누님들. . .?
하지만 노코루는 학원으로 돌아와도 눈물을 흘리던 그 여성 생각뿐이었다
결국 다시 그녀 앞에 나타나게 되는데
이 자식 보통이 아니다
그리고 갑자기 그 앞에 나타난 수상한 남성들로부터 여성분을 지켜주는 멋있는 꼬마 신사들
근데 방금 당했잖아
울고 있었던 여성분은 사실 이 저택 하녀였는데 주인어른 후계자인 도련님을 만나 사랑에 빠졌고 결국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어디 간 건지 제대로 사랑을 하기도 전에 갑자기 나라의 부름을 받으신듯함 그 후에는 돌아오지 못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도 계속 남편을 기다리고 계신 거였음 ㅠㅠㅠㅠ
근데 반대했던 시동생이 집 팔려고 계속 괴롭힌다고 하는데 괴롭히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살인 미수임 이 정도면
네?!! 미친 거 아닌교? 갑자기 사랑과 전쟁
그리고 그런 여성의 슬픔을 지켜볼 수 없었던 노코루는 셋이서 함께 이 여성분을 도와주기로 하는데
미친 용돈이 10억이라니
아무튼 그렇게 모두 페미니스트의 마음가짐으로 여성을 돕기로 함
저도 한 박스만요
이렇게 손쉽게 25억을 벌게 됩니다
남편의 생사 여부를 알아볼까 물어보는 스오의 말에 결론이 어떨지 알 수 없으니 부인을 생각해
멋진 마음가짐을 가진 꼬마 신사들 너무 잘 봤어요
여성들의 눈물이 떨어지는 건 참을 수 없다 여성들만을 위한 클램프 학원 탐정단 결성
아키라 볼수록 넘 귀욥더라고욘
회장님 여자레이더가 거의 상디 급임
이렇게 하나하나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미소년들의 이야기임
잘생긴 애들끼리 뭉쳐 다니니까 눈 정화되는 기분 옛날에 100퍼 얘네 엮었을 듯 클램프 이모들이 그렇게 먹으라고 내준 거 같애 보다보면 그렇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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