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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센터 배우자의 부정행위 정보수집 상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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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4-2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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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4년차 40대 중반 주부입니다
30대 초반에 한번 결혼을 했었고 이혼을 했어요
다시는 남자를 만나지 않겠다 결심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좋은 연이 닿아 남편을 만났어요
남편도 한번 상처가 있는 사람이었고 서로 아이가 없어서 그런지 살림 합치는게 어려움이 없었네요
남편은 전처가 키우는 아이가 둘이 있었는데 양육비를 지불하고 뭐하고 하더라도 벌이가 좋은 편이라서 크게 신경쓰이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아이들과 사이도 좋아서 한달에 한두번은 꼭 아이들을 만나곤 했었는데요

그렇게 계속 만나다가 다시 전와이프랑 좋은 마음이 생기는건 아닐까 불안한 적이 있었는데 남편 말로는 진짜 안좋게 헤어진거고 전부인이 바람을 피워서 그렇게 된거라고 수차례 들었던 적이 있어서 크게 의심을 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서로 상처가 있는 만큼 그 상처를 잘 알아서 같이 보듬어주고 맞는 부분이 정말 많았답니다
부부사이가 정말 좋았어요 다정하고 돈 잘버는 남편 부족하지 않은 삶까지 이게 진정 내가 꿈꾸는 결혼생활이구나 싶었습니다

남편이 처음 의심되기 시작했던건 아이들을 만나는 횟수가 점점 많아지고 아이들 병원에 학원에 뭐 체험학습 등등 갖은 핑계를 대면서 집에 붙어있는 시간이 줄어들기 시작했던거에요
늦은 밤낮 가리지 않고 누군가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던 것도 있었는데 친척이라고 해서 저는 철썩같이 믿었거든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친척이랑 이렇게까지 연락하나 싶고 아이들은 엄마가 키우고 있다는데 저렇게까지 자주 만나나 싶고 마음이 이상한거에요

불안하고 수상한 마음에 남편에게 이거 맞냐고 아이들을 차라리 데려오는건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보니 그건 아니라고 애들 엄마랑은 절대 그런거 없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저에게 단단히 일러두면서 사랑을 표현하는 남편에게 뭔가 감사하면서도 미안하기도 하고 마음 한켠에선 또 불안한 마음이 솟구치더라구요

만약에 정말 혹시라도 그 여자가 아니라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는거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지? 상상을 하다가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심부름센터 찾아보게 되었어요

끊이지 않는 의심되는 상황들, 제가 한번 의심하고 나니까 다시금 줄어든 아이들을 만나는 횟수하며 몰래몰래 숨기며 잘 보여주지 않는 카드 내역서들까지 한동안 외박도 많이 하고 했던거 보면 진짜 빼박 바람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무튼 그래서 전 심부름센터 도움을 받아서 정말 맞는지 아닌지 확실히 하고 싶었고 만약에 내가 생각하는게 사실이라면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증거를 확보하고 싶었어요

그렇게 검색을 통해 알게된 심부름센터 바로 심부름센터 라는 곳이었습니다 다른 곳도 있었지만 특히 이곳은 여성 탐정님이 계신다는점 여성 전문 상담원이 있다는 것이 남달랐어요 아니나 다를까 정말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셨고 평소에 파트너나 가족들에게도 꺼내지 못했던 저도 속마음을 들어내고 속 시원하게 말씀 드릴 수 있었습니다 정말 예상하고 상상하던 남편 혼외관계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대처 해야 하는건지 소송을 할거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증거 수집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도 꼼꼼하게 상담해주시고 마음을 위로 해줬어요

제가 의뢰하고 참 많은 도움을 받은 곳은 이미 한국 사람이라면 다 잘 알 정도로 입소문이 난 곳이에요 바로 심부름센터 30년이 넘는 경력을 갖고 있을 정도로 실력도 실력이지만 경력이 엄청 납니다 메이져 방송국인 kbs,sbs,mbc, jtbc 등에도 출연할 정도로 합법적인 진행 방식을 통해서 증거를 수집해 주는 곳이라 믿을 수 있습니다 전 직원들이 전직경찰 출신이구요 무료 상담을 통해서 법적 조언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또한 좋았던 점은 가정전문 변호사와 업무 협약이 되어 있어서 무료 변호사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다음 날부터 바로 남편의 뒷조사가 시작되었고 이렇게 제가 심부름센터 통해서 뒷조사 하는지 예상하지도 못했던 남편은 또 아이들 핑계로 외박을 하거나 저녁 늦게 들어오는 일이 많아졌어요
저는 전전긍긍 하면서도 믿을 수 있고 실력이 좋은 곳이니 차라리 잘되었다 싶기도 했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지났을까요 심부름센터 먼저 연락이 왔구요 설마설마 했던걸 제 두눈으로 직접 살펴보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네요 남편은 아이들 핑계를 대면서 이혼한 전와이프와 다시금 사랑을 불태우고 있었어요 그 집을 계속 드나들고 외박도 그집에서 하고 마트에서 장볼때 여행갈때 심지어 아이들과 함께 놀이공원도 갈때에도 사이 좋지 않고 유책배우자라 다시금 잘될 확률이 없다던 전아내와 사이가 엄청 좋고 다정해보였어요

철썩같이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 기분은 진짜 이렇게 말로 표현을 못해요 눈물을 흘리면서 앞으로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너무 억울하고 이런 소름 끼치는 사람하고 어떻게 더 살아야 하느냐 이럴거면 나랑 결혼을 하지 말고 차라리 그 여자랑 다시 살림을 합치지 이게 뭔가 싶었어요 이래서 아이 있는 사람이랑은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살아가는 동안 날 둘러싼 그 어떤것도 변하지 않을것이고 남편과의 사랑도 굳건할거라 생각했는데 남편은 그게 아니었나봐요 차라리 이렇게 사이가 좋아지고 할거였으면 저한테 이혼을 요구 했더라면 마음이 덜 아프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 심부름센터 찾아주신 증거들을 가지고 이혼 소송을 진행했구요 남편은 잠깐일 뿐이다 참아줘라 봐줘라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이런 핑계들로 이혼을 거부했는데 결국 소송에 들어가니 증거들이 너무 명확하다 보니 두손두발 다 들고 제가 요구하는 것에 맞춰주게 됐네요
차라리 속시원합니다 여러분 혹시 재혼할거면 꼭 아이 있는지 없는지 잘 생각하시고 아이있다면 재혼 말리고 싶네요 남편이나 배우자가 의심이 든다면 혼자서 아무것도 하지 말고 전문가 도움이 있었기에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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